이란 국방부 장관, 외부 위협에 대응할 전면군사 준비 마쳤다고 표시

2019-05-16 10:53:44

하타미 이란 국방부 장관이 15일 이란 무장 역량은 외부의 위협에 대응할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고 표했습니다.

이란 반관영 타스님통신에 따르면 하타미 장관은 이날 테헤란에서 열린 퇴역 군인 집회에서 연설하면서 이란 국방력은 현재 최고급별의 군사방위태세에 처해있으며 각 종 위협에 대응한 준비를 마쳤다고 말했습니다.

하타미 장관은 미국의 전면 제재를 받기는 했으나 이란은 지극히 힘든 상황에서도 여전히 군사분야에서의 큰 성과를 이룩했다며 국방 실력 증가를 위해 이란은 그 어떤 국방 프로젝트 추진도 포기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그의 말에 따르면 2019년 이란의 국방과학연구 프로젝트 규모는 2018년의 3배에 달합니다.

최근 이란과 미국간 긴장 상태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미국 군부측은 14일, 이라크와 시리아에 배치해 극단조직인 "이슬람국가" 타격을 맡게 되는 미국 부대는 현재 고도의 경계태세를 취하고 있고 이란에서 오는 위협을 면밀히 주시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소개했습니다.

이라크 주둔 미국 대사관은 15일 미국 국무성은 이미 현지 대사관과 쿠르드자치구의 도시 아르빌 영사관에서 근무하는 미국 측의 일부 인원들을 이라크에서 철회시켰다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이경희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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