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부장, 현 정세하의 중미러 3자 관계 언급

2019-05-14 10:36:34

왕의(王毅)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은 현지시간으로 13일 소치에서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과 회담한 뒤 공동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현재의 중-미-러 3자 관계를 어떻게 보는지에 대한 기자의 질문에 왕의 부장은 중국과 러시아, 미국은 유엔 안보리 상임 이사국으로서 모두 세계적으로 중요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대국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끊임없는 글로벌 도전에 맞서 적극적이고 포용적인 마음가짐으로 선순환을 펼쳐 불필요한 시기와 오해를 불식시키고 협력의 폭을 넓혀가며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위한 국제적 책임을 함께 이행하고 글로벌 번영을 위한 역사적 책임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왕의 부장은 이 점에서 중러 관계는 국제사회에 모범을 보이고 있다며 우리는 미국을 포함한 세계 강대국들과 상호존중을 기반으로 이견을 좁히고 협력을 강화해 세계를 위해 보다 많은 평화와 안전, 안정을 도모할 용의가 있다고 표했습니다.

번역/편집: 이향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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