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테헤스 사무총장, 부르키나파소 천주교당 습격사건 강력히 비난

2019-05-13 19:51:10

구테헤스 유엔사무총장은 12일 대변인을 통해 발표한 성명에서 부르키나파소 북부에 위치한 한 천주교당에서 이날 발생한 습격사건을 강력히 비난했습니다.

구테헤스 사무총장은 조난자 가족에게 가장 친절한 위문을 전한 한편 부상자들이 하루빨리 건강을 회복하길 희망했습니다. 그는 모든 예배장소의 신성함에 대해 재천명하면서 습격자를 법에 따라 책임추궁할것을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

구테헤스 사무총장은 유엔을 대표해 부르키나파소 정부와 인민을 지지한다고 표시했습니다. 그는 부르키나파소 모든 공민들이 손잡고 폭력에 맞설것을 촉구하면서 유엔은 모든 면의 협조를 제공할 준비가 이미 되여있다고 표시했습니다.

보도에 의하면 12일 한 무리의 무장인원이 부르키나파소 북부에 위치한 한 천주교당에 뛰여들어 미사에 참여중인 사람들을 향해 총격을 가했는데 신부 한명을 포함해 총 6명이 사망했습니다. 이어 이들은 천주교당과 주변 건축물에 불을 질렀습니다. 현재까지 이번 습격사건을 책임진다고 선포한 조직 또는 개인이 없습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