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켈 총리, “일대일로”구상 함부르크 항구 발전에 현저한 역할 있다고 강조

2019-05-11 17:13:21 CRI

일전에 메르켈 독일 총리는 함부르크 항구를 방문한 자리에서 함부르크 항구의 해상과 철도 운수 발전 추세는 강하고  꾸준히 신 기록을 경신하고 있다며  이는 중국의 공로를 떠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메르켈 총리는 개방적인 무역이야말로 해운업을 망라한 독일의 경제가 장족의 발전을 이루는 담보라고 강조했습니다.

메르켈 총리는 함부르크는 독일 최대의 종합적인 항구를 보유하고 있다며 이는 또한 북 유럽의 중요한 철도운수 허브이기도 하다고 소개했습니다. 그는 최근 년 해상과 철도 운수 분야의 성장이 눈에 띄게 늘어난 함부르크는 독일이 세계로 향하는 중요한 문호로 불리기에 손색이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메르켈 총리는 또한 함부르크 항구의 최대 무역동반자인 중국이 이 과정에 거대한 역할을 했다고 높이 평가했습니다. 그는 함부르크 항구는 중국의 "일대일로"구상의 중요한 경유 도시라며 양자 무역왕래의 양호한 발전양상은  "일대일로"구상의 기틀내에서 전개한 공평경쟁과 호혜상생 협력의 실천모범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메르켈 총리는 호연호통이 날로 대세가 되고 있는 현 시점에서 전반 국제사회가 공평하고 공정한 무역규칙과 관련된 공감대 달성 문제를 논의하고 있다며 끊임없이 새로운 무역보호주의 조치를 취하는 것은 부정적인 영향만 초래할 뿐이라고 꼬집었습니다. 그는  무역장벽을 해소하고 자유로운 무역을 창도하는 것이 대세의 흐름이라며 자유롭고 공평한 무역은 취업과 무역, 경제성장, 세수증가에 유리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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