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학 부총리, 중미무역갈등을 이성적으로 대할 것이라고 답변

2019-05-11 16:14:03 CRI

현지시간으로 5월10일, 제11라운드 중미경제무역고위급별협상이 미국 수도 워싱턴에서 끝났습니다. 협상이 끝난 후 류학(劉鶴) 중공중앙정치국 위원이며 국무원 부총리인 중미전면경제대화 중국측 대표단 단장이 중국언론과의 합동 인터뷰에서 중미 양자는 협상과정에 솔직하고 생산적인 교류를 진행했으며 베이징에서 다시 만나 계속 협상을 이어가는데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류학 부총리는 양측은 많은 문제에서 입장을 밝히고 다음 단계 협상내용을 토론했으며 아울러 좋은 소통과 협력을 진행했다고 소개했습니다. 그는 양국간 담판에서 발생하는 어려움은 피할 수 없다며 미래에 대해 중국은 신중한 낙관을 표한다고 말했습니다.

류학 부총리는 또한 만일 미국측이 관세를 추가 인상한다면 중국측은 반드시 대응할 것이라며 중국측은 무역마찰이 무한정 승격되는 것을 바라지 않는다고 표했습니다. 그러면서 비록 압력은 있지만 중국경제는 평온하고 건강하게 발전하는 양호한 양상을 유지하고 있으며 자신감과 예측이 특히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그 외에도 류학 부총리는 양측 무역대표들은 모두 존재하는 문제를 해결하려는 성의가 있다며 현재의 협상은 이미 구체적인 문서작성 단계에 들어갔는데 중국측은 평등을 전제로 한 협의의 달성을 희망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인민의 이익과 미국국민들의 이익, 세계인들의 이익을 위해 중국은 이성적으로 처리할 것이지만 중국은 두려워하지 않고 중화민족도 두려워하지 않는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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