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방장관대행, 외교적인 경로를 통해 조선 관련 문제 해결

2019-05-10 15:38:24

패트릭 섀너핸 미국 국방장관 대행이 9일, 외교적인 경로를 통해 조선과 관련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견지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섀너핸 대행은 이날 매체에 자신은 조선측이 앞서 시험 발사한 "발사체"가 무엇인지 알고 있지만 미국측은 잠시 관련 상황을 밝히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미국은 조선에 대한 외교를 견지하며 방위태세를 개변하지 않았다고 표했습니다.

이날 미 국무부는 폼페이오 장관이 워싱턴에서 방문온 스가요시히데 일본 관방장관을 만난 자리에서 쌍방은 조선이 "최종적이고 검증가능하며 완전한" 비핵화를 실현하도록 추동할 것이라고 재천명했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기자의 질문에 대답하면서 조선측이 이번에 시험 발사한 것은 단거리 미사일이라며 미국측은 이 문제를 아주 엄숙하게 대하고 있고 이에 대한 자세한 연구를 진행할 것이라고 표했습니다.  그는 조미 관계는 계속 진행되어야 하지만 조선측이 이미 협상 준비를 마쳤는지 잘 모르겠다고 말했습니다.

조선중앙통신사의 보도에 의하면 김정은 조선 최고 영도자가 4일과 9일 두번에 거쳐 부대 화력타격훈련을 지도하였습니다.

한국 군부측의 소식에 의하면 조선은 4일 수 발의 단거리 발사체를 시험 발사했고 9일에는 두 발의 "불상 발사체"를 시험 발사했고 "단거리 미사일"일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한국 대통령부인 청와대는 9일, 조선의 발사 행동에 우려를 표했습니다. 청와대 인사는 조선측의 행동은 반도 관계 및 긴장 정세를 완화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 송휘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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