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최고령도자 조선인민군 화력타격 훈련 재차 지도

2019-05-10 11:26:45

김정은 조선 최고령도자가 9일 조선인민군 전연 및 서부전선방어부대의 화력타격 훈련을 재차 지도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0일 전했습니다.

이번 훈련은 기동과 화력습격을 결부하여 전연 및 서부전선방어부대의 신속 반응능력을 판정, 검열하기 위하여 진행됐으며 "훈련이 성공적으로 진행"됐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김정은 최고령도자는 이번 훈련에 만족을 표했으며 현 상황에서 당의 전략적인 의도에 따라 전연 및 서부전선방어부대의 전투임무 수행능력을 한층 높이고 그 어떤 불의의 사태에도 주동적으로 대처할수 있는 만전의 전투동원태세를 갖추고 있어야 한다고 지적했다고 보도했습니다.

한편 조선중앙통신은 9일 최근 주한미군이 한국 경기도 평택기지에서 "사드"배치 훈련을 진행한 사실이 밝혀졌으며 미국이 한국에서 "사드"배치 훈련을 하는 것은 조선반도의 정세를 긴장시키기 위한데 목적이 있으며 조선에 대한 위협과 공갈, 군사적 도발행위라고 지적하고 미국은 응당 조선를 제재 압살하는 정책을 포기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같은 날 한국 군부는 성명을 발표하고 조선이 선후하여 현지시간으로 9일 16시29분과 16시 49분에 평안북도 귀성 일대에서 동쪽으로 "단거리 미사일"로 보이는 두 발의 "불상 발사체"를 발사했다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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