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라운드 중미경제무역 고위급별 협상 진행

2019-05-10 10:47:17 CRI

중국과 제11라운드 중미경제무역 고위급별 협상을 진행하고저 중공중앙정치국 위원이며 국무원 부총리인 류학(劉鶴)중미전면경제대화 중국측 인솔자가 현지시간으로 5월9일 워싱턴에 도착했습니다.

도착후 류학 부총리는 성의를 가지고 워싱턴에 도착했으며 특수한 현 상황에서 이성적이고 진솔하게 미국과 견해를 나누기를 희망했습니다. 류학 부총리는 관세 추가징수는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이 아니며 중미 양자에 모두 불리하고 세계에 불리하다는 중국의 입장을 전했습니다.

류학 부총리는 출로는 원칙적이고 훌륭하게 현실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며 궁극적으로 협력으로 나가는 것이 유일한 결과라고 말했습니다.

미국정부가 최근 중국이 미국에 수출하는 상품의 관세를 인상한다고 돌연 선포했습니다. 관련 소식 발표후에도 중국이 협상을 위해 미국을 방문한 이유에 대해 류학 부총리는 압력속에서 미국을 방문한 것은 중국의 최대의 성의를 보여주기 위해서 이며 진솔하고 자신있고 이성적으로 중국과 미국이 당면한 일부 의견상이 혹은 서로 다른 부분을 해결하기 위해서이고 희망을 품고 방문했다고 말했습니다.

미국 언론이 중미 경제무역협상이 합의를 달성하지 못할 경우 중국경제가 미국경제보다 더 심각한 타격을 받게 될 것이라고 보도한 것과 관련해 류학 부총리는 관세 추가징수는 양국에 모두 불리하며 특정 의미에서 중국경제와 미국의 경제는 완정한 산업사슬이기때문에 모두 피해를 입을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류학 부총리는 협상에서 양자 사이에 나타난 문제로 무고한 사람이 피해를 입지 말아야 하며 광범한 인민대중의 이익이 피해를 입는 상황이 나타날수 있는데 대해 유감을 표명하고 최상의 방법으로 해결하기를 희망했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