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군부측, 조선 발사활동에 대해 언급

2019-05-10 10:30:53 CRI

한국연합참모본부는 9일 발표한 성명에서 조선이 이날 오후 두발의 "불상 발사체"를 시험 발사했으며 "단거리 미사일"로 추정된다고 전했습니다. 

성명은 조선이 선후하여 현지 시간으로 9일 16시 29분과 16시 49분경에 평안북도 귀성 지역에서 동쪽으로 두발의 "불상 발사체"를 발사했으며 추정 비행거리는 각기 420킬로미터와 270킬로미터로 가능하게 "단거리 미사일"일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국 군부측은 발사체의 구체적인 추락지점 등 정보를 언급하지 않았으며 한미 해당 부처가 현재 한층 분석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한국 대통령부 청와대는 이날 조선측의 발사활동에 우려를 표시했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5일 김정은 조선 최고령도자가 4일 부대 화력타격훈련을 지도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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