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사회 미국 하원의 대만 관련 결의안 채택 비난

2019-05-10 09:50:43 CRI

미 하원이 7일 이른바 "2019년 대만보증법"과 "대만과 대만관계 집행법에 대한 미국의 약속 재 확인"결의안을 채택했습니다. 국제사회는 이에 깊은 관심을 보이고 미국의 행위는 중국의 내정에 대한 간섭이며 중미 양국의 관계와 대만해협의 평화와 안정에 심각한 피해를 입힐 것이라고 우려했습니다. 

아지즈 하크 유엔 사무총장 부대변인은 유엔은 계속 1971년 채택한 유엔총회 결의안을 포함한 관련 결의안에 따라 하나의 중국 원칙을 드팀없이 지지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러시아 "러시아의 소리"라디오방송 아시아문제 전문가 알렉산드르 제렌코프는 미국이 최근 대만에 수억달러 상당의 무기를 판매하려 계획하는 것만으로도 중미 세개 공동공보의 취지와 크게 위배되는데 하원이 대만관련 결의안까지 채택한 것은 하나의 중국원칙 위반이며 발효된다면 중미관계에 피해를 입히는 등 심각한 정치적인 후과가 있을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인도네시아 아시아혁신연구센터와 말레이시아 중국공공관계협회, 쿠바국제정치연구센터, 브라질 바르가스 기금회 그리고 아르헨티나, 멕시코, 나이제리아 , 케냐, 이집트 등 나라의 많은 기구와 관계자들도 미국은 응당 하나의 중국 원칙을 존중하고 중국의 내정에 공공연하게 간섭하는 것을 중단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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