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연준: 정크 회사채의 증가 금융체계의 안정에 영향줄지도

2019-05-07 14:48:42 CRI

미국의 금융체계가 당면한 최대의 리스크는 정크 회사채의 증가이며 특히 경제성장의 하락이 미국 회사채 시장의 취약성을 폭로할 것으로 보인다고 미연준이 6일 보고서에서 지적했습니다. 

미 연준은 이날 발표한 "금융안정보고서"에서 비금융기업의 대출이 역사 최고치를 기록하며 특히 정크 회사채가 우려할 정도로 쾌속 성장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지난 6개월동안 고 레버리지 기업의 신규 증가 고액 대출이 차지하는 비중이 2007년과 2014년의 최고치를 넘어서는 등 일부 유형의 회사채무신용대출 기준이 일부 악화됐습니다. 이와 함께 무역긴장정세와 영국의 "브렉시트" 파급효과와 글로벌 경제성장의 완화가 미국 금융체계의 안정성을 시험하는 잠재적인 리스크가 됐습니다. 

하지만 보고서는 가정의 대출이 소득에 비해 여전히 높은 편이 아니고 은행업의 리스크가 일부 줄었기 때문에 금융체계의 융자 리스크도 아주 낮으며 미국의 대형 은행자본 상황은 여전히 훌륭하다고 보았습니다. 

이날 발표한 미연준의 고급신용대출 관계자 의견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일부 은행들이 올해 1분기에 대중형 기업의 상업대출과 관련된 일부 조항의 규제를 완화한 반면 상업 부동산 대출의 기준을 엄격히 했습니다. 

올해 1분기 상기 두 종류의 대출수요가 모두 일부 하락했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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