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 정부 전국 대화 가동, 러-베 외무장관 회담

2019-05-06 14:43:29 CRI

베네수엘라 정부가 현지시간 4일 오후 변혁을 효과적으로 추진하고 국내위기를 완화하며 민생과 사회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전국적인 범위내에서 대규모 대화와 좌담회를 가동했으며 러시아와 베네수엘라 외무장관이 베네수엘라 정세와 관련해 회담했습니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이 1일 "모든 것을 변화시키고 개량하며 모든 잘못을 시정"하는 것을 목표로 한 이번 전국 대화를 창의했습니다.

이번 대화는 이틀을 기한으로 열렸으며 베네수엘라의 2500여개 지역사회에서 민중들이 정부가 실행하는 변혁사안과 우선사안, 수정사안 등에 대해 논의하고 정부에 비판과 조언을 하도록 했습니다.

베네수엘라 정부는 경제발전과 사회치안, 국가평화 등 민중이 관심하는 문제들에 대해 답을 하게 됩니다.

4일 베네수엘라에서 1만 6천여회의 회의가 열렸으며 관련 제안은 마두로 대통령에게 전달된다고 현지 관변측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같은 날 랴브코프 러시아 외무차관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과 아레아사 베네수엘라 외무장관이 5일 모스크바에서 베네수엘라 정세와 관련해 소통하고저 회담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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