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고학 100년 기념비” 프랑스 몽타르서 낙성

2019-05-05 10:39:26 C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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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시간으로 5월 4일 "프랑스 고학 100주년 기념비 낙성식"이 프랑스 중부도시 몽타르에서 있었습니다.

적준(翟雋)프랑스 주재 중국 대사와 프랑스 국민의회 의원인 진문웅(陳文雄) 프랑스-중국 우호소조 위원장 등 양국의 각계 우호인사 200여명이 행사에 참석해 "백년 기념비"의 낙성을 지켜보고 역사를 명기하고 보다 아름다운 중국과 프랑스의 친선의 미래를 지향했습니다.

1919년 중국의 젊은 학생 89명이 상해에서 출발해 프랑스 고학의 길에 올랐으며 중국의 운명에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백년 뒤의 2019년 5월 4일 당시 중국의 고학생들이 가장 많이 집거해 있던 몽타르 기차역의 등소평 광장에 "프랑스 고학 100년 기념비"가 세워졌습니다.

조각은 중국의 유명 조각가 오위산(吳爲山)선생이 창작했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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