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세안과 중일한 재무장관 및 중앙은행 총재회의, 글로벌과 역내 경제 주목

2019-05-03 17:59:24

아세안과 중일한 재무장관 및 중앙은행 총재회의, 글로벌과 역내 경제 주목

제22회 아세안과 중일한(10+3) 재무장관 및 중앙은행 총재회의가 2일 피지 나디에서 열렸습니다. 회의는 글로벌과 역내 경제정세, 10+3 역내 재정금융협력 전망 및 메커니즘 개혁 등 의제에 방점을 두고 역내와 글로벌 경제발전을 촉구하는 공동성명을 발표했습니다.

회의는 비록 글로벌 경제환경이 날로 준엄해지고 있지만 10+3지역은 여전히 글로벌 경제성장의 중요한 엔진이며 무역마찰, 외부수요 부진, 글로벌 금융환경 긴축 등 리스크에도 직면해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회의는 10+3 각 측은 각자 국정에 근거해 종합적으로 통화 및 재정과 거시적이고 신중한 정책수단을 사용함으로써 지속가능하고 균형적이며 포용적인 거시경제 정책의 안정한 운행을 확보하기로 약속했습니다.

각 측은 또한 규칙을 기반으로 다자무역체제와 개방적인 역내주의 원칙을 수호하고 모든 형식의 보호주의를 반대하며 역내 무역 투자 수준을 높이고 국내 자본시장을 한층 심화함과 동시에 경제 전환과 업그레이드를 추동할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회의는 10+3 재정금융협력메커니즘이 지난 몇년간 역내 경제와 금융 안정을 추진하는 분야에서 이룩한 중요한 진전을 긍정했으며 "10+3 재정금융협력의 전략적 방향" 전망 문건을 통과하고 전략 협력 방향을 경제금융 안정을 수호하는데서 역내 경제 성장과 통합 추진하는데로 확대하기로 합의했습니다.

회의는 첫 칭마이창의 다자화(CMIM) 본위 화폐 지침을 비준했으며 아세안과 중일한 거시경제 연구 사무실이 역내 거시경제 감측과 CMIM의 실시를 지지하고 회원들에게 기술원조를 제공하는 등 분야에서 발휘한 중요한 역할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류곤(劉昆) 중국재정부 부장은 회의에서 현유의 협력 창의를 계속 추진할 것을 각 측에 제안했습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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