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단 검찰측, 전 대통령 소환 지시 하달

2019-05-03 16:04:17

수단사법부는 2일 성명을 발표해 수단 총검찰장 대행이 오마르 알 바시르 수단 전 대통령을 소환할데 관한 지시를 하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성명은 수단 총검찰장 대행은 2일 "외환교역법"과 "돈세탁 및 테러 자금 지원 방지법"에 따라 전 대통령 바시르를 소환할데 관한 지시를 내렸다고 언급했습니다. 또한 금융교역문제에 대해 바시르 전 대통령 정부의 일부 관원들에 대한 조사를 전개할데 관해서도 지시했습니다. 

한편 성명은 지난 5월1일, 수단 검찰측이 바시르 전 수단 대통령 정부 요직에 있던 관원들의 수단 내 재산을 압수하도록 지시했다고 전했습니다. 

4월11일, 아와드 이븐 아우프 수단 국방장관이 바시르 정권을 전복함과 아울러 과도군사위원회를 설립하고 국가사무를 담당한다고 선포했습니다. 4월12일, 아와드 이븐 아우프는 과도군사위원회 회장 직을 사임했습니다. 수단 외교부는 4월14일, 과도군사위원회는 국가 문관의 관리를 위해 기반을 마련하고 2년의 과도기 내에 문직 정부에 권력을 이양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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