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명 중국 공민, 스리랑카 폭발 습격서 사망

2019-05-01 15:14:09

스리랑카 주재 중국 대사관이 4월 30일 저녁 발표한 소식에 의하면 스리랑카 "4.21" 폭발습격 사건에서 6명의 중국 공민이 불행하게 숨지고 5명 중국 공민이 부상했습니다.

4월 21일, 스리랑카 경내의 여러 곳에서 폭발습격 사건이 발생해 250여명이 사망하고 500여명이 부상했습니다. 사건 발생후 스리랑카 주재 중국 대사관은 응급예비안을 가동했습니다. 25일, 대사관측은 2명의 중국 공민이 습격 사건에서 사망했고 그외 4명이 가능하게 사망했을 것으로 추정된다고 소개했습니다.

여러 측의 공동 노력으로 사망했을 것으로 추정되는 중국 공민의 신분이 이미 확인되였습니다. 그외 부상을 입은 중국 공민은 이미 안전하게 귀국해 계속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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