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논평] 녹색 생활 아름다운 낙원, 지구인들은 어떤 행동을 보여야 하나?

2019-04-29 11:28:11

나사가 발표한 위성 데이터에 따르면 20년 전에 비해 세계는 갈수록 녹음이 우거져있는데 그 주요원인의 하나가 바로 중국의 인공조림행동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중국에서는 많은 도시의 원림설계와 화초녹화가 가장 유망한 직업과 사업으로 손꼽히며 많은 사람들이 거금을 들여 집 정원을 화원으로 꾸미고 있습니다.

경제 발전을 위해서는 환경을 희생하지 않을 수 없다고 주장하는 분들이 비록 있긴 합니다. 하지만 많은 중국인들은 발전과 환경 보호의 균형을 유지하는 모델을 찾아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 분야에서 중국은 수혜자이며 실천자입니다. 한 가지 강조해야 할 사실은 중국의 청정에너지 투자가 다년간 세계 1위를 차지하고 있고 신에너지와 재생에너지 이용도 세계 1위라는 점입니다. 환경 보호를 위한 이러한 투자는 근본적으로 중국의 경제발전을 추진했습니다. 이는 녹색발전으로도 번영을 실현할 수 있음을 말해줍니다.

세계적인 견지에서 볼때 습근평 주석이 언급한 것처럼 "생태환경 도전에 대비해 우리는 그 어느 국가도 독선적일 수 없고 흥망성쇠를 함께하는 운명공동체입니다".

가장 전형적인 것이 기후 변화입니다. 세계 일부 섬나라들이 현재 수평면 상승에 따른 "국가 소실"의 위협을 받고 있고, 여러 가지 악천후로 적지 않은 국가가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 분명한 것은 기후변화 대응은 세계 각 국의 책임과 의무인 것입니다.

베이징 세계원예박람회는 마침 제2회 '일대일로' 국제협력 정상포럼이 폐막한 시점에 개막했습니다. '일대일로' 정상포럼 참가 각 측 지도자들은 '일대일로'를 개방 발전의 길로 건설하는 동시에 반드시 녹색발전의 길로 건설하자는 중요한 공감대를 달성했습니다. '일대일로'는 각 국의 호연호통을 실현할뿐 아니라 각 국 인민들과 맥을 같이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녹색발전은 당대인들의 복지와 직결돼 있을뿐 아니라 인류의 미래와도 관계되기 때문입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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