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랑카 폭발사건에서 부상한 4명의 중국공민 귀국

2019-04-24 10:23:48 CRI

스리랑카 주재 중국대사관이 23일 발표한 소식에 의하면 21일 콜롬보에서 발생한 연쇄 폭발사건에서 경상을 입은 중국공민 4명이 이날 퇴원했고 대사관 직원과 스리랑카 안보인원의 호송으로 공항에 도착했으며 항공편으로 귀국했습니다.   

정학원(程學源) 스리랑카 주재 중국대사는 23일 오전 스리랑카 국가병원을 찾아 치료를 받고 있는 중국공민을 문안했습니다. 그는 대사관은 스리랑카 정부와 국가병원과 소통해 치료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표했습니다. 부상자는 조국과 인민들의 관심에 깊은 감사를 표했고 대사관에서 제공한 전폭적인 도움과 세심한 보호에도  감사를 표했습니다.      

스리랑카 국가병원 책임자는 스리랑카 정부와 국가병원은 중국측 부상인원의 치료를 고도로 중시하며 부상자에 대해 전면 검사를 진행하고 목적성있는 치료 방안을 마련했다며 현재 부상자의 병세는 안정적이라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 송휘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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