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일대일로”의 무역 중추 역할 기대

2019-04-21 15:54:55 CRI

마하티르 말레이시아 총리가 4월 하순 중국을 방문하고 베이징에서 열리는 제2차 '일대일로' 국제협력 정상포럼에 참석하게 됩니다. 그는 중국방문에 즈음하여 중국 매체의 취재를 받은 자리에서 '일대일로' 창의가 동남아와 중국 무역왕래를 추진하게 될 것이라고 확신했으며 말레이시아가 이 가운데서 중추역할을 맡게 될 것을 기대했습니다.

마하티르 총리는 지난해 5월 총리로 취임한후 이번에 두번째로 중국을 방문하게 됩니다. 그는, 이번 방문은 계속 말레이시아와 중국 관계를 강화하기 위한데 주요한 목적이 있다고 했습니다. 그는, 말레이시아와 중국 관계가 줄곧 긴밀했다고 하면서 그러나 상호 요해를 한층 깊이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마하티르 총리는 말레이시아는 '일대일로' 창의를 지지한다고 여러번 표했습니다. 그는 취재를 받은 자리에서 '일대일로'가 본 지역 국가와 중국의 상호 연통을 강화하게 되리라고 확신했습니다. 그는 이와 함께 해상 실크로드 창의가 말레이시아에 있어서 그 역할이 아주 중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마하티르 총리는 마루카해협은 동서방의 중요한 항운 통로라고 하면서 말레이시아의 지리위치는 동서방 사이에 놓여있으며 역사상 장기적으로 화물유통 중계역할을 맡았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중국이 말레이시아를 아세안 국가무역의 중추로 선택할 것을 바랐습니다.

올해는 말레이시아와 중국 수교 45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마하티르 총리는 45년 이래 말레이시아와 중국간 관계발전이 빨랐으며 말레이시아는 중국과의 관계 그리고 중국의 발전에서 많은 혜택을 받았다고 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j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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