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러시아, 아스타나회담 관련해 협상

2019-04-20 15:07:55 CRI

바샤르 알 아사드 시리아 대통령은 19일, 방문 간 알렉산드르 라브렌티예프 러시아 대통령 시리아문제 특사와 새 라운드 시리아문제 아스타나회담과 관련해 협상했습니다. 양자는 새 라운드 회담에서 언급될 여러 의제에 대해 토의하고 시리아와 러시아 양국은 해당 의제에서 조율의 중요성을 견지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시리아 통신사에 따르면 양자는 또 시리아 충돌 각측의 전쟁포로 교환, 실종인원의 행방확인 등 문제에 대해서도 토의했습니다.

바샤르 대통령은 회담에서 장애 극복을 위해 행동을 취할 필요가 있으며 시리아 이들리브 주와 관련한 해당 협의를 실행해야 한다면서 이런 협의의 중점은 이 지역의 "테러조직"을 소멸하는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라브렌티예프 특사는 다음 라운드 시리아문제 아스타나회담이 반테러, 시리아 정치행정, 시리아 헌법위원회 설립, 전쟁 실종인원 행방확인, 피난민 등 의제에서 진전을 이룩할 것이라 믿는다고 표시했습니다.

다음 라운드 아스트나회담은 이번 달 25일부터 26일까지 개최될 예정이며 회담은 시리아 정세 특히 이들리아 주와 시리아 동북부 정세, 인도주의 개선상황 등 의제를 중점적으로 토의하게 됩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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