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신형 전술유도무기 사격 시험 진행

2019-04-18 11:15:25

조선중앙통신은 18일 김정은 조선 최고령도자가 17일, 국방과학원이 진행하는 "신형 전술유도무기" 사격 시험을 참관하고 지도했으며 사격 시험을 통해 해당 무기의 설계 지표가 "검증"을 받았고 김정은 국무위원장도 사격 시험 결과에 "만족"을 표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보도는 또한 이 신형무기의 장점은 "특수한 비행유도 방식과 위력한 전투부를 장착할 수 있다"는 것이며 또한 각이한 목표에 대한 여러 가지 방식의 사격을 진행한 이번 시험을 통해 이 무기의 여러 설계지표가 "완벽하게 검증" 되었다고 전했습니다. 보도는 해당 무기의 구체적인 명칭과 유형은 밝히지 않았습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시험 사격 결과에 "아주 만족"했으며 무기개발 연구에 참여한 인원들과 이번 시험 사격에 높은 평가를 주었습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이러한 성과는 조선로동당이 국방과학기술을 중요시하는 정책의 타당성과 자립적 국방공업의 위력을 다시 한번 과시했으며 해당 무기 체계의 개발과 완성은 군대의 전투력 강화에 중요한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보도는 또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군수생산의 정상화와 국방과학기술을 최첨단 수준으로 발전시키 위한 등 방면에서 단계적, 전략적 목표와 그 것을 시행하기 위한 구체적인 임무와 방도를 제시했다고 전했습니다.

조선중앙통신사의 보도에 따르면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16일, 인민군 항공 및 반항공군 부대의 비행훈련을 지도했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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