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노트르담 대성당 화재 전부 진화

2019-04-16 17:46:34

프랑스 소방부처가 16일 오전 발표한데 따르면 프랑스 노트르담 대성당 화재가 이미 전부 진화되었습니다.

소방부처는 파리 노트르담광장에서 간단한 기자회견을 갖고 16일 오전 10시까지 화재가 전부 진화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소개에 따르면 소방관 1명과 경찰 두 명이 진화과정에 부상했습니다.

소방부처에 따르면 파리 노트르담 지붕과 첨탑이 무너졌지만 주체 건축은 보존되었습니다. 한편 노트르담 대성당의 주요 유물인 '예수 가시면류관'과 생 루이의 튜닉' 등은 훼손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큰 불은 현재 조사와 손실 평가단계에 있습니다.

현지시간으로 15일 18시경, 노트르담 대성당에서 갑자기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그후 몇시간 동안 약 500명의 소방관들이 수십 대의 소방차와 대량의 진화 설비로 진화에 나섰습니다.

파리 검찰기관은 15일 저녁 이번 화재의 원인을 규명하는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여러 경찰 관계자의 초보적인 추론에 따르면 이번 화재는 의외의 사고입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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