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노트르담 대성당 화재 효과적으로 통제

2019-04-16 17:07:28

프랑스 소방부문은 현지시간으로 16일 새벽, 파리 노트르담 대성당의 화재가 이미 효과적으로 통제되고 일부 진압되었다고 발표했습니다. 아침 7시, 로랑 루네즈 프랑스 내무부 서기관은 노트르담 대성당의 화재가 이미 위험상황에서 벗어났다고 소개했습니다.

관련 전문가들은 회의를 열고 노트르담 대성당의 주체부분이 안전한지, 소방대원들이 건축물 내부에서 계속 구조를 실시할지 있을지의 여부를 판단하게 됩니다.

루네즈 서기관은 화재는 아직 완전히 진압되지 않았다며 아직도 일부 화원(火源)이 남아있고 화재를 완전히 진압하려면 장시간의 냉각 강온이 필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파리 노트르담 대성당과 프랑스 문화부 및 구조인원들이 함께 노력해 노트르담 대성당의 문화재를 구조했습니다 구조인원들은 삼림진화헬기를 사용하지 않은 원인에 대해 주로는 공중에서의 방수가 건축물을 훼손할 수 있다는 판단에서였다고 해석했습니다. 파리 검찰 기관은 이미 화재원인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여러명의 경찰측 소식통의 초보적인 판단에 따르면 화재는 의외의 사고입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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