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의 첫 '중국연구센터' 테헤란에 설립

2019-04-15 14:43:03

현지시간으로 14일, 상해외국어대학과 이란 아라메타바타바이 대학이 연립한 '중국연구센터'가 테헤란에서 조인 및 현판식을 가졌습니다.

이는 이란에 첫 '중국연구센터'가 정식으로 설립됐음을 의미합니다.

장봉(張峰) 상해외국어대학 부총재는 이날 행사에서 발언하면서 두 대학의 학술협력수준을 제고하기 위해 양자는 각자 학교에 '중국연구센터'와 '이란연구센터'를 설립해 서로의 문화를 소개하고 두 대학교 학자들에게 연구와 협력 플랫폼을 제공하기로 합의했다고 소개했습니다. 

체가니자드흐 이란 아라메타바타바이 대학 '중국연구센터'주임은 이날 발언에서 '중국연구센터'의 설립은 주로 세가지 요인을 감안해서라고 소개했습니다.

첫째는 지난 5년간 이란 정부가 외교전략 결책에서 중국을 보다 많이 고려하고 있기때문에 정부의 외교결책에 지원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고
둘째는 국제정치에 변화가 발생해 모든 학자들이 중국연구에 특별한 관심을 돌리고 있어 아라메타바타바이대학도 중국연구를 강화하기 위해서이며
셋째는 서아시아 지역 정세에 새로운 변화가 발생하고 있고 중국이 이런 변화과정에 이 지역에서 중요한 역할을 발휘할수 있기를 바라서라고 설명했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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