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외무장관, 러-미 반 테러 영역의 대화 이미 회복

2019-04-14 16:19:59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은 13일 러시아와 미국은 이미 반 테러 영역에서의 대화를 회복했고 현재 아프가니스탄 문제와 조선반도 문제와 관련해 접촉하고 있으나 공공연히 주권국가의 내정에 개입하는 미국의 작법은 받아 들일 수 없다고 표시했습니다.

타스 통신사의 보도에 의하면 라브로프 외무장관은 이날 러시아 외교 및 국방정책 위원회에서 진행한 회의에서 이와같이 표시했습니다. 그는 러,미 양국은 현재 쌍방 이익에 부합되는 영역에서 협력을 전개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쌍방이 반 테러 영역에서 대화를 회복했고 또 양국 군부측이 시리아 경내에서 충돌을 제거하기 위해 건립한 메커니즘이 현재 작용을 발휘하고 있고 또 일정한 효력을 보기 시작했다고 말했습니다. 그외 양국은 또 시리아 문제 해결을 위해 대화를 진행했으며 미국측의 제의하에 아프가니스탄 문제와 조선반도 문제에서 접촉을 유지하는데 동의했으며 우주 영역에서의 실무협력을 전개했다고 밝혔습니다.

동시에 라브로프 장관은 베네수엘라 정세와 관련해 미국이 공공연히 주권국가 내정을 간섭하는 작법은 받아 들일 수 없다고 표시했습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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