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김정은 최고령도자, 재차 조선국무위원회 위원장으로 추대

2019-04-12 11:10:24 CRI

 11일 개막된 조선 제14기 최고인민회의 제1차 회의에서 김정은 조선 최고 령도자가 조선 국무위원회 위원장으로 추대되고 최룡해가 국무위원회 제1부위원장 겸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으로, 김재룡이 내각총리로  선거되었다고 조선 중앙통신이 12일 전했습니다.

보도에 의하면 회의 첫날 일정이 만수대 의사당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최룡해 의원이 대회에 김정은 최고 령도자를 조선 국무위원회 위원장으로 추대할데 관해 정중하게 제의했으며 회의참가 전원의 한결같은 지지를 받았습니다. 

회의는 또한 박봉주를 부위원장으로, 김재룡 등 11명을 국무위원회 위원으로 선거했습니다. 김재룡은 내각 총리로  선거되었고 회의에 내각 부총리와 각 부처 관계자 등 내각 성원 명단을 교부해 회의의 일치한 동의를 얻었습니다. 회의는 또한 기타 여러가지 선거 혹은 임명을 진행했습니다. 

보도는 회의에서 조선 헌법 수정보충법령을 통과했고 2018년과 2019년 예산 결산안을 통과했으며 회의는 현재 진행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조선은 3월 제14기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선거를 진행해 687명의 대의원을 선거했습니다. 

2016년 6월 수정과 보충을 거친 조선 헌법에 따르면 최고인민회의는 조선 최고국가권력기관으로서 입법권을 행사하며 임기는 5년입니다. 국무위원회 위원장은 조선의 최고령도자이고 국무위원회는 국가권력의 최고정책령도기관입니다.  김정은 조선 최고 령도자는 2016년 6월 국무위원회 위원장으로 추대되었었습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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