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극강 총리, 알바니아 총리 회견

2019-04-12 09:28:39 CRI

이극강 중국 국무원 총리가 현지시간으로 11일 오후 두브로브니크에서 중국-중동유럽국가(16+1) 정상회담에 참석한 에디 라마 알바니아 총리를 회견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올해는 중국과 알바니아간 수교 70주년이 되는 해라며 양국관계가 중요한 발전단계에 처해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은 알바니아와 공동으로 노력해 친선관계를 공고히 하고 실무협력을 추진하며 양자관계 수준을 한층 제고해 양국 인민들에게 복을 마련해줄 용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중국은 꿀과 올리브유, 와인 등 특색 농산품의 대중국 수출을 환영한다고 말했습니다. 

에디 라마 총리는 알바이나와 중국은 전통친선관계를 유지하고 있다며 올해 양국간 수교 70주년을 성대히 경축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알바니아는 중국과의 협력프로젝트를 적극 지지한다며 우질 농산품의 대중국 수출을 희망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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