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극강 총리, 체코 총리 회견

2019-04-12 09:23:28 CRI

이극강 중국 국무원 총리가 현지시간 11일 오후 두브로브니크에서 중국-중동유럽국가(16+1) 정상회담에 참가한 안드레이 바비쉬 체코 총리를 회견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올해는 중국과 체코간 수교 70주년이 되는 해라며 중국은 체코와 정치적 신뢰를 증진하고 실무협력을 늘리며 인문교류를 강화할 용의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중국은 실력있는 중국기업이 유럽연합의 규칙과 기준에 따라 체코 인프라건설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체코와 새로운 협력방식을 탐색해 무역균형을 추진하기 위해 공동으로 노력할 용의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바비쉬 총리는 중국이 체코에 대한 투자를 늘려 교통인프라 건설과 에너지 등 여러 영역의 실무협력을 계속 추동하는 것을 환영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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