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각계 제21회 중-EU정상회담 성과 긍정적으로 평가

2019-04-11 09:26:08 CRI

이극강 국무원 총리가 9일 브뤼셀 유럽연합정상회의 본부에서 도날드 투스크 상임의장과 유럽연합집행위원회 융커 의장이 공동으로 제21회 중국-유럽연합정상회담을 주재했습니다. 

유럽 각 계는 회담 성과를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회담이 일련의 공감대를 달성했으며 중국과 유럽연합의 이해와 협력을 한층 추진할 것이라고 보았습니다. 

프랑스 국제문제와 중국문제 전문가 데이비드 고세는 중국과 유럽연합의 협력은 세계의 평화와 번영을 추진하는데서 없어서는 안되는 요소이며 이번 회담은 중국과 유럽연합이 협력을 보강하고 무역과 투자를 추진하며 유엔을 핵심으로 하는 국제체계를 함께 유지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평가했습니다. 

영국의 유명 사회학자이며 "세계화" 개념을 처음 제시한 사람 중의 한명인 마틴 엘브로 영국 사회과학원 원사는 가치관과 문명이 다양한 세계에 있는 중국과 유럽연합은 차이를 뛰어 넘어 신뢰와 이해를 한층 늘리고 "공동목표"를 통해 협력을 보강하고 상생을 실현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독일베를린자유대학교 중국문제전문가 베르드홀트 쿤 박사는 중국과 유럽연합 정상회담이 발표한 연합성명은 긍정적인 메시지라고 보았습니다. 

오스트리아 오-중우호협회 가드 카민스키 상무부회장은 중국이 견지하는 인류운명공동체 이념과 창도하는 상생과 다자 공영만으로도 그 정책과 주장이 성공적임을 보여준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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