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극강 총리, 크로아티아 대통령과 면담

2019-04-11 09:19:05 CRI

현지 시간으로 10일 오후, 이극강 국무원 총리가 자그레브 대통령부에서 키타로비치 크로아티아 대통령과 면담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먼저 키타로비치 대통령에게 습근평 국가주석의 친절한 안부를 전달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중국과 크로아티아 양자는 시종일관 상호 존중, 평등 상대, 호혜 상생을 견지했고 양국관계가 건강하고 안정한 발전을 유지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중국은 대통령 여사가 양국관계 발전에 큰 중시를 돌린데 대해 높이 평가한다고 말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양국간 협력은 평등, 개방, 포용적이며 발전잠재력이 거대하다면서 중국측은 "일대일로" 구상과 크로아티아의 "3해협력(아드리아해-발트해-흑해협력)" 구상의 접목을 강화해 양국 각 영역의 실무협력을 꾸준히 강화할 의향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키타로비치 대통령은 크로아티아와 중국간 친선은 돈독하고 양자관계가 우호적이며 양국간에 이익충돌이 없다면서 경제무역, 투자, 문화 등 영역에서의 협력전망이 밝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는 이극강 총리의 이번 방문이 풍성한 성과를 이룩해 양국관계 발전에 새 동력을 부여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또 크로아티아는 중국 회사가 크로아티아에 와서 투자해 항만 등 영역에서 협력을 전개하는 것을 환영하며 크로아티아는 그 어떤 나라의 기업도 차별시하지 않을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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