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극강 총리 크로아티아 공식방문 시작

2019-04-10 09:38:59 CRI

이극강 국무원 총리가 플랜코비치 크로아티아 총리의 초청에 응해 9일 저녁 전용기로 자그래브 공항에 도착해 크로아티아에 대한 공식방문을 시작했습니다. 방문기간 이극강 총리는 또 두브로브니크에 도착해 제8회 중국-중동유럽국가지도자("16+1")회담에 참석합니다. 

플랜코비치 총리와 부인, 크로아티아정부 고위당국자들이 트랩 옆에서 이극강 총리를 마중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중국과 크로아티아가 수교한 이후 중국 총리가 최초로 크로아티아를 방문한다고 하면서 양국관계는 상호 존중과 평등호혜를 기반으로 건전하고 안정적으로 발전해 왔으며 여러 영역에서 협력이 계속 중요한 돌파를 가져와 양자에게 실질적인 이익을 갖다주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이번 방문을 통해 중국과 크로아티아의 전통적인 친선을 돈독히 하고 정치상호신뢰를 다지며 발전전략과 정책의 연결을 보강하고 양자호혜협력을 깊이있게 확장하고 양국의 전면협력동반자관계가 새롭고 높은 수준에로 발전하도록 추진하기를 기대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오늘날 "16+1협력"이 눈에 뜨이는 성과를 거두고 있고 활력적인 다지역 협력기제가 되어 중국과 유럽나라가 협력하는 새로운 경로를 개척했다고 말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이번 회담이 "개방과 혁신, 동반자의 교량 구축"을 주제로 한다면서 16개 나라가 함께 평등협상과 호혜상생, 개방포용, 내실있는 혁신원칙에 입각해 "16+1협력"을 "일대일로"구상과 유라시아 연결과 소통 전략을 연결시키는 중요한 플랫폼으로 구축하고 중국과 중동유럽 나라의 관계와 발전, 유럽일체화 행정을 추진하는데 새로운 동력을 부여하기를 기대했습니다. 

방문기간 이극강 총리는 플랜코비치 총리와 회담하고 공동기자회견을 진행하며 함께 양국문화관광의 해 개막식에 참석하고 펠예사츠 다리프로젝트를 시찰하고 여러 영역에서 양자의 협력문서 조인식을 지켜보고 키타로비치 대통령과 안드로코비치 의장과 각기 회담합니다. 

"16+1"지도자회담에 참석하는 기간 이극강 총리는 16개국 정상들과 미래의 내실있는 협력을 함께 계획하고 협력문서 조인식을 지켜보며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16+1협력"제9회 경제무역포럼과 교육협력교류전에 참석하고 중소기업의 연결과 "16+1글로벌파트너센터"제막식에 참석하며 회의에 참석한 중동유럽 국가 정상들과 양자회담을 진행합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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