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극강 총리, 크로아티아 매체에 서명글 발표

2019-04-09 19:28:46 CRI

현지 시간으로 4월 9일 이극강 국무원 총리가 크로아티아 '유타르니 리스트', '베체르니 리스타' 등 주류 매체에 '다채로운 나라, 광활한 전경'이라는 제하의 글을 발표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글에서 수교 27년 이래 중국과 크로아티아 양국은 시종 상호존중, 평등상대로 정치적 상호신뢰와 전통친선을 꾸준히 심화해 왔으며 각 영역 실무협력의 수확이 기뻐할만 하며 경제내왕이 날을 따라 밀접해지고 있다고 했습니다. 그는자신은 크로아티아를 공식방문하는 첫 중국 국무원 총리로서 이번 방문에 기대로 충만되어 있다고 하면서 양국 각자의 풍부성을 협력의 상호보완성과 미래의 가능성으로 전변되도록 추진하길 바란다고 했습니다.

이번 크로아티아 방문의 중요한 의정의 하나는 제8차 중국-중동부유럽국가지도자 회담입니다.

이극강 총리는 현재 세계경제 성장의 에너지가 부족하고 보호주의와 일방주의가 대두하고 있으며 다자주의와 자유무역 체제가 심각한 충격을 받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이번 회담기간 지도자들이 '개방 구축, 혁신, 동반자의 교량'이라는 주제를 둘러싸고 "16+1 협력'의 추진, 세계 경제번영과 발전의 공동추진을 위해 깊이있게 연구토론을 하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두브로브니크의 깊은 역사적 내용과 유구한 개방전통이 아이디어와 계시를 주게 될 것을 바란다고 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글에서 중국 40여년래의 개혁과 개방이 계시는 바로 개방은 진보를 갖다주며 봉폐는 필연적으로 낙후하게 되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중국과 중동부유럽 16개국은 모두 풍부성과 독특성을 갖고 있으며 역사에서 비롯된 지혜와 미래를 향한 동경을 갖고 있다고 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다채로운 17개 나라가 함께 있어 색깔이 무지개보다 더 풍부하다고 했습니다. 그는 유라시아를 뛰어넘는 무지개의 교량을 구축하기만 하면 우리의 미래 협력의 전망은 아주 아름다울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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