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비아 수도서 무장충돌로 21명 사망

2019-04-08 10:43:14 CRI

리비아 민족단합정부군과 리비아 동부 무장 "리비아 아랍 자마하리아군"이 지난 4일부터 수도 트리폴리에서 무장충돌하면서 21명이 숨졌다고 리비아 리비아민족단합정부 보건부가 7일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양자의 충돌로 21명이 숨지고 27명이 다쳤으며 숨진 인원의 신분에 대한 소식은 아직 없습니다. 

지난 4일 리비아 아랍 자마하리아군이 트리폴리에서 군사행동을 실시하고 리비아민족단합정부군과 접전했습니다. 

2011년 카다피정권이 전복된 이후 리비아는 동란에 빠졌습니다. 현재 양대세력이 할거해 대치하고 있으며 많은 지역들은 무정부상태에 놓여있습니다. 리비아민족단합정부와 그를 지지하는 무장력은 서부의 일부 지역을 통제하고 있으며 국민대표대회는 동부도시 토브루크에 새로운 정부를 구성하고 하프타가 이끄는 자마하리아군과 연맹을 맺고 동부와 중부, 남부의 주요 도시와 일부 서부도시를 통제하고 있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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