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논평] 블룸버그 바클리에즈 채권지수 편입, 국제자본은 중국의 무엇을 보았나?

2019-04-08 10:34:49 CRI

4월에 접어들어 새로운 한차례 고수준 대외개방에로 달리고 있는 중국이 또 세인들이 주목하는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인민폐로 계산하는 중국 국채와 정책성 은행 채권이 최근 블룸버그 바클리에즈 글로벌 종합지수에 편입되었습니다. 알프레드 쉽케 국제통화기금(IMF) 중국 주재 수석 대표는 이는 중국이 글로벌 금융체계에 융합되는 "중요한 이정표"로 된다고 말했습니다. 글로벌 유명 재정경제매체인 CNBC는 보도에서 이는 중국 금융시장개방에 있어서 또 하나의 "이정표"라고 강조했습니다. 

블룸버그 바클리에즈 글로벌 종합지수는 세계 3대 주류 채권지수 공급상의 하나입니다. 보도에 의하면 현재 이 지수를 추적하는 국제자본이 관리하고 있는 자산규모는 5조달러에 달합니다. 중국 채권이 이 지수에 편입된다는 것은 이 지수를 추적하는 투자자들이 가능하게 지수의 자산배치를 참조해 인민폐 채권에 투자하게 됨으로써 보다 많은 주동 혹은 피동 자본이 중국채권시장에로 유입되도록 이끌게 됨을 의미합니다. 때문에 일부 인사들은 중국의 채권의 "편입"은 국제자본이 중국 금융개방에 내민 "신임표"이며 중국은 이러한 신뢰를 감당할만한 "자본"이 확실하게 있다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첫째, 중국 인민폐 글로벌화가 온당하게 추진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번에 종합지수에 편입된 중국 채권은 364개 인민폐로 계산되는 중국의 시장 채권입니다. 이는 인민폐 글로벌화 행정이 끊임없이 추진된 결과입니다. 2016년 10월, 인민폐가 국제통화기금 특별인출권 통화 바스켓에 정식으로 편입되었고 평가지수는 10.92%에 달합니다. 그후 준비통화로서의 인민페의 지위가 점차 각 국의 인정을 받았고 외국 중앙은행의 인민폐 자산 소유가 100% 이상 대폭 성장했습니다. 동시에 세계 경제중 중국 경제가 차지하는 비중이 갈수록 커짐에 따라 경외 인민폐 자산에 대한 투자자들의 배치수요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둘째, 중국 채권시장이 규모에서 수익률에 이르기까지 세계적으로 경쟁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2019년 2월 말, 중국채권시장 채권 여액이 약 13조 달러에 달해 미국과 일본 다음으로 세계 3대 채권시장으로 되었습니다. 이번에 단계적으로 블룸버그 바클리에즈 지수에 편입된 중국 채권은 20개월의 시간을 거쳐 이 지수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6%에 달하게 되여  달러와 유로, 엔 다음으로 세계 4위 기축통화로 자리매김하게 됩니다. 블룸버그가 올해 2월 발표한 조사보고는 67% 이상의 아시아 투자자들이 2019년 중국 경내 채권에 투자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다음 수익률을 본다면 중국의 10년 만기 국채의 수익률은 미국과 독일, 일본보다 높습니다. 투자 수익률도 신용등급이 중국과 비슷한 기타 경제체보다 높습니다. 이빙(李氷) 블룸버그 중국 총재는 일전에 2018년 블룸버그 바클리에즈 중국 종합지수의 전반 투자 수익률은 3.45%에 달했고 미국 종합지수의 동기 전반 투자 수익률은 0.01%라면서 수치는 가장 좋은 투자지침이라고 말했습니다. 

중국 채권시장이 규모발전속에서 날로 성숙되고 있습니다. 지난해 경외 투자자들이 중국 시장에서 주로 국채를 구매했습니다. 2019년에 접어들어 구매정책성 은행채권의 비중이 늘어났고 경외 투자자들이 1월과 2월 중국 정책성 은행채권을 구매한 규모는 지난해 동기대비 6배에 해당됩니다. 이번에 블룸버그 바클리에즈 지수에 편입된 364개 채권은 중국 정부에서 발행한 159개 국채뿐만아니라 중국국가개발은행과 중국농업개발은행, 중국 수출입은행에서 발행한 205개 채권이 포함되여 있습니다. 이는 경외 투자자들이 중국 시장을 보다 인정함을 구현했습니다.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