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EU중국 사절단장 중국-유럽 협력의 좋은 기회 파악 강조

2019-04-07 14:48:41 CRI

이극강 중국 국무원 총리가 8일 브뤼셀에서 진행되는 제21회 중국-유럽연합 정상회담에 참석합니다.

유럽연합 주재 중국 사절단 단장 장명(張明)대사는 최근 중국과 유럽의 관계가 4대 특징을 보이고 있는 때 진행되는 이번 회담이 중국과 유럽연합의 전면전략동반자관계에 새로운 동력을 부여하고 각 영역에서 양자의 대화와 협력이 새로운 단계에로 격상하도록 추진할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습니다.

중국-유럽연합 정상회담은 중국과 유럽연합이 전략적인 소통을 진행하는 고차원의 플랫폼입니다.

중국 외교부는 이번 회동은 이극강 총리와 도날드 투스크 유럽정상회의 상임의장, 장 클로드 융커 유럽연합집행위원회 위원장이 공동으로 주재하는 다섯번째 회담이며 이번 유럽연합 기구 임기내의 마지막 중국-유럽 정상회담으로 과거를 승계하고 미래를 개척하는 중요한 의미가 있다고 표시했습니다.

장명 대사는 이번 회담은 중국과 유럽관계에 또 한번 "좋은 시절"을 열게 될것 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장명 대사는 중국과 유럽연합의 관계에 전략적인 상호 신뢰가 끊임없이 돈독해지고 이익의 집합점이 날로 많아지고 있으며 "일대일로"협력과 접목이 더 깊이 있게 추진되고 있고 양자관계의 세계적인 의미가 날로 커지고 있는 4대 뚜렷한 특징이 있다며 이런 시기에 진행되는 이극강 총리의 이번 방문이 중국과 유럽 관계에 보다 새로운 발전동력을 부여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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