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7 외무장관회의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 등 문제 이견 해소 못해

2019-04-07 14:45:08 CRI

이틀동안 진행된 G7 외무장관회의가 6일 프랑스 서북부 도시 디나르에서 막을 내렸습니다.

7개국은 반테러와 사이버안보, 아프리카 평화유지 등 영역에서 협력을 보강하기로 합의했으나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문제, 이란과 연관되는 문제에서는 여전히 의견상이가 있었습니다.

장 이브 르 드리앙 프랑스 외무장관은 회의 후 기자회견에서 프랑스와 독일, 일본, 캐나다 4개국 외무장관들은 다자주의 수호와 진흥으로 기후변화 등 글로벌 의제에 대응할것을 호소했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이 문제에서 미국과 영국, 이탈리아의 입장은 밝히지 않았습니다.

회의 후 발표한 보도공보는 7개국은 "의견상이가 뚜렷한"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의 충돌문제를 논의했다고 밝혔숩니다.

드리앙 외무장관은 이란과의 관계를 처리하는 방식에서 7개국은 의견상이가 있다고 전했습니다.

공보는 7개국의 회원들이 당면한 가장 중요한 문제의 하나는 여전히 반테러이며 7개국은 "이슬람국가"가 장대해질수 있는 사회와 경제, 정치요인을 계속 해소할데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국제안보여건이 계속 심각한 도전에 당면해 있고 특히 핵확산방지와 군축 영역에서 도전이 심각하다고 공보는 전하면서 7개국은 평화를 유지하는데서 유엔이 핵심적인 역할을 발휘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7개국은 아프리카 나라와 양자와 다자협력을 보강할 것이라고 표했습니다.

외무장관회의는 또 오는 8월 프랑스 남부의 연해도시 비아리츠에서 있을 예정인 G7 정상회의를 위한 준비회의입니다.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은 회의에 참석하지 않았으며 존 설리반 국무차관이 회의에 참석했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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