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금융협회:중국, 자본의 신흥시장 유입 계속 추진

2019-04-06 15:53:38 CRI

워싱턴에 본부를 둔 국제금융협회가 5일 보고서에서 올해 신흥시장에 유입될 자본이 1조 2600만달러로 늘어 작년의 1조 1400만달러를 넘어설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보고서는 올해 5750억달러의 국제자본이 중국에 유입될 것이며 다른 신흥경제체국가에는 6850억달러 정도 유입될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국제금융협회는 중국은 자본이 신흥시장에 유입하도록 추진하는데서 계속 핵심적인 추진요소가 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보고서는 올해와 내년 중국의 년 평균 외국 직접투자 순액이 700억달러 정도를 유지할 것으로 봄과 아울러 지난 2년 동안 대량의 자금이 중국 채권시장에 유입된데다가 올해 4월부터 중국의 채권이 블룸버그 바클레이스 글로벌 종합지수에 정식 포함되면서 고정수익 자금유입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보고서는 또 올해와 내년 중국의 증시 순 유입액이 각기 1050억달러와 1110억달러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또한 시장이 인민폐환율이 점차 안정될 것으로 보고있어서 올해와 내년 중국의 자본 순유입액을 각기 500달러와 1100억달러로 내다봤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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