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미국 대통령, 미중 양국은 세계에 책임져야

2019-04-06 15:43:21 CRI

현지 시간으로 4월 4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백악관에서 미중 양국은 세계에 책임적이어야 한다며 미중 경제무역협상이 협의를 달성한다면 이는 세계에 이로울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워싱턴에서 제9라운드 중미경제무역협상 고위급별 협상에 참가중인 중공중앙정치국 위원이며 국무원 부총리인 류학(劉鶴) 중미포괄적경제대화 중국측 인솔자를 회견했습니다. 중앙라디오TV총국 기자의 "세계책임"에 관한 질문에 대답하면서 트럼프 대통령은 "세계책임"의 제기법이 좋다고 하면서 미중 양국은 세계에 책임져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한 세계에 대한 미중 양국의 책임은 양국 경제무역단체가 이날 백악관에 모인 이유이기도 하다며 미중 경제무역협상이 협의를 달성한다면 양국에 이로울 뿐만아니라 세계에도 이롭다고 말했습니다.

제9라운드 중미경제무역고위급별 협상이 현지시간으로 4월 3일부터 5일까지 워싱턴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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