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한 국방장관, 조선반도 정세 등 문제 논의

2019-04-02 14:52:13

패트릭 섀너핸 미 국방부 장관대행이 1일 미국 방문 중인 정경두 한국 국방장관과 조선반도 정세와 미한 동맹 등 문제와 관련해 회담했습니다.

페타콘은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미한 국방장관은 회담에서 제2차 미조정상회담 이후에도 반도 비핵화와 평화를 지원하기 위한 노력과 한미동맹 주요현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양국은 한미동맹을 더욱 강화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로버트 에이브람스 한미연합사령관이 지난 3월 실시한 새로운 한미 연합훈련인 '19-1 동맹' 연습의 성과를 양 장관에게 보고했습니다.

미국과 한국은 지난달 초, 올해부터 '키리졸브'와 '독수리' 연합훈련을 중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그중 '키리졸브'는 '동맹'으로 대체되었습니다.

양국은 이같은 결정은 양측이 조선반도 긴장정세를 완화할 의향이 있으며 외교적 노력을 통한 반도비핵화 목표 실현을 지지함을 보여주었다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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