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미얀마 가스관 프로젝트로 맺어진 '일대일로' 우의

2019-04-02 14:03:14

중-미얀마 가스관 프로젝트로 맺어진 '일대일로' 우의

중국 스승 맹범근이 미얀마인 자우 레이에게 설비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 촬영/홍전전(洪荃詮)


중-미얀마 가스관 프로젝트로 맺어진 '일대일로' 우의

맹범근이 자우 레이에게 용접기술을 가르치고 있다. 사진 촬영/홍전전(洪荃詮)
 

중-미얀마 가스관 프로젝트로 맺어진 '일대일로' 우의

맹범근과 자우레이가 함께 설비를 검사하고 있다. 사진 촬영/홍전전(洪荃詮)


중-미얀마 가스관 프로젝트로 맺어진 '일대일로' 우의

하루 일을 마치고 사제가 함께 담소를 나누고 있다. 사진 촬영/홍전전(洪荃詮)


중-미얀마 가스관 프로젝트로 맺어진 '일대일로' 우의

퇴근 후 사제가 함께 배드민턴을 치고 있다. 사진 촬영/홍전전(洪荃詮)
 

2015년 7월, 26세의 미얀마인 자우 레이(Zaw Lay)씨는 고향을 떠나 홀로 미얀마 라카인주 차우퓨섬에 가서 중국-미얀마 가스관 프로젝트에 가입했습니다. 이 섬에서 그는 중국 흑룡강성에서 온 맹범근(孟凡瑾)을 비롯한 많은 동료들을 알게 되었고 그들과 두터운 사제의 정을 맺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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