習주석, 2019 '중국-태평양섬나라 관광의 해' 개막식에 축사

2019-04-01 16:01:48

2019 '중국-태평양섬나라 관광의 해'가 4월 1일 사모아 수도 아피아에서 개막했습니다. 습근평(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축사를 보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중국인민과 태평양섬나라 인민들간 우호왕래는 역사가 오래다며 양측은 진지하게 대하고 서로 존중하는 친한 벗, 공동 발전을 도모하고 호혜 상생하는 좋은 파트너, 서로 가깝고 벤치마킹하는 좋은 형제로서 국가 크기에 관계없이 일률로 평등한 모델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지난해 11월 태평양섬나라 정상들과 파푸아뉴기니에서 단체 회담을 가진 자리에서 양자관계를 상호 존중하고 공동발전하는 전면전략동반자관계로 격상하는데 합의해 중국과 태평양섬나라간 관계의 새로운 장을 펼쳐놓았다고 밝혔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2019 '중국-태평양섬나라 관광의 해'는 양국 정상이 파푸아뉴기니회담기간에 달성한 중요한 공감대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양측이 이를 계기로 문화교류와 인원왕래를 확대하고 실무협력을 추진하며 상호이해를 증진하고 양자 전면전략동반자관계의 민심기반을 다져 중국인민과 태평양섬나라 인민들에게 더 많은 복지를 가져다주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