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中-뉴질랜드 관광의 해' 개막

2019-03-31 17:33:45

2019년 '중국-뉴질랜드 관광의 해' 개막식이 3월 30일 웰링턴 뉴질랜드국가박물관에서 성대히 열렸습니다.

락수강(雒樹剛) 중국문화관광부 부장과 케빈 데이비스 뉴질랜드 관광부 장관이 양국 지도자들의 축사를 선독했습니다.

오새(吳璽) 뉴질랜드 주재 중국 대사는 중국의 발전은 뉴질랜드에 더 많은 기회를 가져다주고 양국 관광 협력에 더 큰 공간을 마련해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뉴질랜드는 21세기 해상 실크로드 상의 국가이며 지난 2017년에 이극강 총리가 뉴질랜드를 방문한 기간 양측은 '일대일로' 협력문서를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시설연결과 민심상통은 '일대일로'의 주요내용이라며 양측의 협력은 뉴질랜드의 관광 인프라 건설을 가속화하는데 이로울뿐 아니라 중국 관광객들이 선호하는 관광목적지로서의 뉴질랜드의 우세를 한층 다지는데도 이롭다고 언급했습니다.

레베카 인그램 뉴질랜드관광국 총경리는 뉴질랜드를 놓고 말하면 중국은 가장 가치있는 관광객 시장이며 뉴질랜드관광국의 업무중점은 뉴질랜드가 중국 관광객들의 이상적인 목적지와 최우선 선택이 되게 하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극강 총리가 지난 2017년 3월 뉴질랜드를 방문한 기간 중국과 뉴질랜드 양측은 2019년을 '중국-뉴질랜드 관광의 해'로 정했습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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