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뉴질랜드 총리 '중국-뉴질랜드 관광의 해' 개막식에 축사

2019-03-30 17:20:58

2019년 '중국-뉴질랜드 관광의 해' 개막식이 3월30일 뉴질랜드의 웰링턴에서 열렸습니다.

이극강 중국 국무원 총리와 아던 뉴질랜드 총리가 각기 개막식에 축사를 보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축사에서 관광은 중국과 뉴질랜드간 협력의 중요한 영역이자 양국인민이 상호 이해를 늘리고 우의를 두터이 하는 중요한 경로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지난해 양국의 인적왕래는 연 60만명으로 중국은 계속 뉴질랜드의 제2대 해외관광시장이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중국-뉴질랜드 관광의 해'는 양국간 관광협력을 심화하고 인문교류를 강화하기 위해 새로운 계기를 마련했다며 양국정부와 관광주관부처는 양국 관광객들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보다 훌륭한 환경을 마련해 관광객들에게 보다 훌륭한 관광체험을 선사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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