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기후 및 지속가능발전 고위급회의 개최

2019-03-30 15:57:56

현지시간으로 3월 28일부터 29일까지 유엔이 "모든 사람들과 관계되는 기후 및 지속가능발전 고위급회의"를 개최했습니다. 구테헤스 유헨 사무총장과 유엔 의장 등이 회의에 참석해 기후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것을 국제사회에 촉구했습니다. 중국측 대표는 중국은 시종 글로벌 기후 관리 강화와 글로벌 생태문명을 건설하는데 진력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대회는 기후변화와 지속가능발전간 연계 및 이 두 영역 목표 실제행동으로전환 등을 토론하는데 그 취지가 있습니다. 유엔총회 전체 회원국들이 이번 회의에 참석했고 100여개 국가의 대표들이 기조발언을 했습니다.

회의는 지금과 금후 기후는 경제 사회 발전과 생태환경 보호 등 분야와 고도로 연결된다며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을 유지하고 효과적인 행동을 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번 회의 개최기간 세계기상기구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세계 평균 기온은 산업화 이전에 비해 약 섭씨 1도 상승했습니다. 앞서 유엔 정부간 기후변화 전문위원회가 발표한 보고서에서도 기후 온난화가 지금 속도대로 지속될 경우 세계는 전례없던 환경도전에 직면하게 된다고 지적한바 있습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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