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총리, 가자지역에서 대규모 행동을 취하게 될 것

2019-03-29 10:20:52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28일, 가능하게 나타날 폭력활동 악화 상황에 대비해 이스라엘은 가자지역에서 대규모의 행동을 취할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네타냐후 총리는 이날 이스라엘 국방군이 가자지역에 배치한 국경병력을 시찰했습니다. 시찰후 그는 최근 병력과 무기를 추가 지급할데 관한 명령을 내렸다며 가자지역에 대한 대규모 행동의 준비를 잘 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만약 대규모행동을 취할 필요성이 있다면 이스라엘측은 강력하지만 안정적인 관련 행동을 취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스라엘 국방군은 28일 성명을 발표하고 이스라엘군은 이스라엘 남부에 군력배치를 강화해 곧 있게 될 파키스탄의 "토지일"에 가능하게 나타날 "폭력활동"악화상황에 대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3월 30일은 파키스탄의 제 43번째 "토지일"이며 파키스탄인이 가자지역 국경지역에서 "회귀의 대 시위"를 진행한지 1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파키스탄 시위활동 조직자는 대규모의 시위활동을 조직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번역/편집: 송휘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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