팽려원 여사, 유네스코 여동 및 여성교육 특별회의 참석

2019-03-27 16:11:56

습근평 국가주석의 부인인 팽려원 유네스코 여동 및 여성 교육 촉진 특사가 현지 시간으로 26일 오전 유네스코의 초청으로 이 기구가 파리 본부에서 마련한 여동 및 여성 교육 특별회의에 참석했습니다.

회의에서 유네스코 여동 및 여성교육상의 역대 수상자 대표가 발언하고 그들의 실천과 소감을 소개했습니다. 팽려원 특사는 연설을 발표하고 여동과 여성 교육을 촉진하기 위한 유네스코와 수상자들의 노력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그는 이와 함께 중국의 해당 경험을 소개하고 그가 특사로 직무를 수행한 지난 5년 동안의 사업을 회고했으며 특히 '봄우뢰 계획' 추진 등 상황을 소개했습니다.

팽려원 특사는 여동과 여성 교육을 촉진하는 것은 숭고한 사업이며 보다 많은 사람들이 주목, 지지하고 분투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중국은 계속 유네스코의 이 프로젝트를 지지하며 '일대일로' 공동 건설을 잘 활용해 국제교육 교류와 협력에 기회와 플랫폼을 제공하고 보다 많은 어린이와 여성들이 인생의 길에서 보다 아름다운 미래를 확보하도록 도울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회의에 앞서 팽려원 특사는 오드레 아줄레 유네스코 사무총장을 만났습니다. 만난 자리에서 팽려원 여사는 중국은 유네스코와 오드레 아줄레 사무총장의 사업을 확고히 지지한다고 하면서 쌍방이 계속 협력을 강화하고 세계 평화와 번영, 인류의 문명 진보를 촉진하는데서 함께 노력하길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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