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도 고위급 쌍궤대화 인도서 개최

2019-03-27 10:52:35

현지 시간으로 3월 25일부터 26일까지 중국과 인도 고위급 쌍궤 대화가 인도 하리아나주 마네사르에서 열렸습니다. 대병국 중국 이전 국무위원, 메논 인도 전 국가안전보좌관 등 중국과 인도 전 정치요인, 학계 전문가 40여명이 회의에 참석했습니다.

대병국 전 국무위원과 메논 전 국가안전보좌관이 대화 개막식에서 기조연설을 발표했습니다.

2일간 열린 대화는 친선적인 분위기 속에서 세계가 변화하는 배경하의 중국과 인도 관계, 경제협력, 국경문제, 방위와 안보 협력 그리고 세계 사무에서 날을 따라 중요한 중국과 인도의 역할 등 의제를 토론했습니다.

쌍방은 중국과 인도 관계의 현 발전 추세를 적극적으로 평가했으며 향후 발전에 충만된 신심을 표했으며 이번 대화가 성과적이고 장기적인데 착안하였다고 주장했습니다. 쌍방은 내년에 중국 사천에서 계속 대화를 열기로 상정했습니다.

이번 대화는 중국 사천대학 중국남아시아연구센터와 인도 중국연구소에서 주최했으며 인도 마니파르대학 중국 연구센터의 지원을 받았습니다. 2017년 11월, 쌍방은 중국 성도 미산에서 첫 대화를 가졌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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