習주석, 프랑스 총리 회견

2019-03-27 10:31:54

습근평(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26일 파리에서 에두아르 필리프 프랑스 총리를 회견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중국과 프랑스는 우의가 돈독하고 양국관계는 날마다 모두 발전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이번 방문기간 자신과 마크롱 대통령은 더욱 웅심이 있고 활력이 넘치는 양국 전면전략동반자관계를 구축하기로 일치하게 동의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중국측은 프랑스측과 함께 양국 수교 55주년을 새로운 계기로 공동인식을 실제적인 성과로 전환해 양국 인민의 기대에 더 잘 대답할 용의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금후 한시기동안 중국과 프랑스는 3가지 측면의 사업을 틀어쥐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첫째는 방향을 잘 틀어쥐는 것이고 둘째는 기초를 잘 틀어쥐는 것이며 셋째는 미래를 잘 설계한 것입니다.

필리프 총리는 습근평 주석의 이번 방문이 중요한 성과를 거둔 것은 프랑스와 중국이 공동으로 추진하고있는 전략협력의 적극적인 염원을 재차 구현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프랑스와 중국관계에 대한 습근평 주석의 중요한 주장과 계획을 찬성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프랑스 정부 부처는 습근평 주석의 이번 방문에서 쌍방이 달성한 중요한 공감대를 잘 이행하고 핵 에너지, 환경보호, 녹색경제 등 양자 실무협력을 심화하며 국제사무에서 소통과 협조를 밀접히 할 용의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필리프 총리는 프랑스측은 유럽과 중국관계의 강화를 지지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번역/편집: 송휘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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