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테헤스 유엔 사무총장, 인종차별 종결 위해 노력할 것 촉구

2019-03-26 11:03:40

안토니오 구테헤스 유엔 사무총장은 25일 유엔총회 국제인종차별해소일 전체회의에서 인종차별을 종결하기 위해 노력할 것을 국제사회에 촉구했습니다.

구테헤스 사무총장은 현재 배척주의와 종족주의가 대두하는 실정에 놀라움을 금치못한다고 하면서 얼마전 뉴질랜드에 있는 두 이슬람교 사원에서 발생한 엄중한 총격사건이 바로 이러한 추세가 빚어낸 비극이라고 말했습니다.

구테헤스 사무총장은 유엔이 인종차별과 배척주의를 해소할데 관한 약속을 재천명했습니다. 그는 사람들이 인종과 종교로 인해 육체적, 언어적으로 또는 SNS상으로 공격을 받을 때 전반 사회는 똑 같이 약화되기 때문에 반드시 보편적인 인권을 수호해야 하고 각국이 입법을 통해 차별시를 반대하는 것을 지지하며 정치가와 종교 수령들이 공개적으로 차별과 원한을 반대하는 언론 등을 격려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구테헤스 사무총장은 유엔은 현재 원한 언론을 타격하는 전략행동기획을 제정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유엔총회는 매년 3월 21일을 국제인종차별해소일로 정하기로 결정했습니다. 1960년 3월 21일 남아프리카 샤프빌진에서 대규모의 인종차별 시위가 벌어졌고 당국의 진압을 받았습니다. 이 사건은 세계를 놀래운 참사로 되었습니다.

번역/편집: 송휘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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