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 사무총장, 팽려원 특사 전심전의로 여성아동과 여성교육사업 발전에 진력한다고

2019-03-25 15:00:17

오드레 아줄레 유네스코 사무총장은 일전에 중국 기자의 인터뷰를 받은 자리에서 유네스코 아동과 여성교육특사로서 습근평(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의 부인 팽려원(彭麗媛) 교수가 발휘한 역할은 아주 중요하며 특히 교사 성별평등, 아동과 여성이 교육을 통해 독립 하는 등 추진에 걸출한 기여를 했다고 평가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중국이 유네스코와 장기적인 협력동반자관계를 유지하고 있는데 대해 찬사를 표한다고 했습니다.

2014년 3월 27일, 습근평 주석을 수행해 프랑스를 방문한 팽려원 교수는 유네스코 본부를 찾았습니다. 그것은 팽려원 교수가 " 우수한 교육을 발전시켜 여성아동과 여성들의 자립, 자강을 도와주고 교육 불평등 감소 등 면에서 탁월한 기여를 했으며 인류발전과 혁신성적인 끈기 및 유네스코의 목표와 이념인 헌신정신"으로 "유네스코 여성아동과 여성교육 추진 특사" 영예칭호를 수여받았기 때문입니다.

아줄레 사무총장은 특사로 위촉된이래 팽려원 교수는 유네스코와 손잡고 협력해 여성과 남성이 동등한 학습기회를 얻고 자아발전과 성공을 거둘 수 있도록 공동으로 추진했다고 소개했습니다.

그는 여러차례 중국정부에서 제의하고 지원 설립한 유네스코 여성아동과 여성교육상을 직접 수여한 적이 있습니다. 이는 유네스코가 이 분야에 설립한 유일한 상입니다.

아줄레 사무총장은 습근평 주석이 2014년 유네스코에서 한 연설에서 문명교류의 벤치마킹과 인류운명공동체 이념에 대해 아주 인정한다고 했습니다. 그는 인류운명공동체는 모든 국가와 모든 민족의 미래가 하나로 끈끈하게 이어져 있음을 의미한다고 말했습니다. 아줄레 사무총장은 그 어떤 국가든지 어느 정도로 강대하든지 현 세계에서 단독으로 글로벌 도전에 대응할 수 없으며 세계적인 대화를 통해 해결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아줄레 사무총장은 습근평 주석과 부인 팽려원 교수가 2014년 3월 유네스코를 방문한 것은 중국과 유네스코협력이 새로운 중요한 단계에 진입했음을 말해준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교육외에도 중국과 유네스코간에는 아프리카 세계 유산의 보호와 보수, 인공지능 등을 포함한 아주 많은 협력 프로젝트가 있다며 모두 긍정적인 효과를 거두었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 송휘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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